인문학, 사회
전순옥Sun Ok Jeon
전 국회의원, 일자리위원회 민간일자리 전문위원회 전문위원
"당신 곁에 서려고 이만큼 걸었습니다"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열사가 노동자의 권익을 위해 분신을 한 뒤, 마지막으로 한 말은 “어머니, 내가 못 다 이룬 일 어머니가 이뤄주세요” 였다. 그렇게 이소선 여사와 그의 동생들은 전태일 열사의 유지를 받들어 지난 50년의 세월을 살아왔다.
책을 쓰는 일은 오빠 전태일의 분신 이후 그녀가 걸어왔던 삶의 과정을 정리하고 성찰하는 작업이었으며, 정치인으로서 전순옥 스스로의 소명과 목표를 다시금 분명하게 하는 과정이었다.

TOPICS

  • 노동자와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 방안
  • 한국경제를 살릴 소상공인 지원
강사소개

전순옥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대한민국의 제 19대 국회의원이자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전태일의 여동생이다.
1953년 6월 15일, 경상북도 대구시 남부출장소 남산동에서 태어났다. 1987년 이후 영국으로 유학을 가 박사 학위까지 마치고 노동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했다.

주요경력
일자리위원회 민간일자리 전문위원회 전문위원
소상공인연구원 이사장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중구성동을 지역위원회 위원장
소상공인연구원 상임이사
더불어민주당 소상공인특별위원회 위원장
주요저서

당신 곁에 서려고 이만큼 걸었습니다 (전태일, 그 이후)

전순옥

소공인 (전순옥이 만난 우리 시대의 장인들)

전순옥, 권은정

They Are Not Machines: Korean Women Workers and Their Fight for Democratic Trade Unionism in the 1970s (Korean Women Workers and Their Fight for Democratic Trade Unionism in the 1970s)

Soonok, C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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