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서경홍Kyung Hong Suh
충남대학교 강의전담교수
“길모퉁이에 서서 하늘을 보다”
학문적으로 이해한 서양철학의 근본을 우리의 현실문제 해결에 적용시키고자. 관념주의에 매몰된 철학을 삶의 철학의 관점에 바라보며 인간의 욕망과 행복, 인간관계의 진정한 의미, 삶의 올바른 가치를 찾아보는 것의 강의의 핵심이다. 지금까지 너무 무겁게 받아들였던 철학가들을 통해 새롭게 들여다보고자 한다.
TOPICS
-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철학
- 독일문학과 역사
- 독일어 원서 강독
강사소개
충남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하고 독일 지겐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강단과 평생교육기관에 강의를 하며 번역과 저술을 하고 있다. 책읽기는 취미가 아니라 노동이며 인문학은 지식인 계층의 특권도 아니고, 아무나 몇 권의 책으로 섭렵할 수 없다는 것이 나의 지론이다. 편의점에서 손쉽게 살 수 있는 밀키트와 같은 지식의 거래와 습득을 항상 경계하며 그것의 일상화를 막기 위해 노력하는게 지식인 최후의 책무라 생각한다. 교차로의 네 길 가운데 인생의 정도는 하나도 없다. 그럴 때면 차라리 그 모퉁이에서 서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본다. 최근에는 차분한 글쓰기에 전념하면서 인텔리겐치아의 순수한 노동의 의미를 찾고 있다.
주요경력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 인문프로그램 ‘지혜학교’ 강의
대전시 평생교육진흥원 세종시 시민대학 ‘집현전’ 인문학 강의
충남대학교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 연구위원
충남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출강
대전시 평생교육진흥원 세종시 시민대학 ‘집현전’ 인문학 강의
충남대학교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 연구위원
충남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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